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곱창 즐겨먹었는데 이럴수가..."여성들 이 암 위험 높였다"

머니투데이
조회 0
곱창 즐겨먹었는데 이럴수가..."여성들 이 암 위험 높였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대병원, '육류 종류별 암종 사망률' 분석 내장육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위험 2.6배↑ 남성 가공육 섭취자, 직장암 사망위험 2.5배 높아 연구진 "고기는 먹는 양보다 종류가 중요" 고기를 얼마나 먹는지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더 관련 있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붉은 고기를 많이 섭취할수록 위암 사망 위험이 낮아졌고, 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많이 먹는 경우엔 직장암 사망 위험이 2.45배 높았다.

여성은 곱창 등 내장육을 많이 먹을수록 유방암·췌장암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진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14만7562명(남성 5만3847명·여성 9만3715명)을 대상으로 '육류 종류별 섭취량과 암종별 사망률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같은 양 먹어도 다르다…"고기 종류,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포토]고개떨군 김승규

머니투데이

[포토]첫 출전 옌스 '아쉬움 가득'

머니투데이

"다 구경만 해"…홍명보호, 졸전끝 남아공에 석패…32강 가능성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흑색 TiO₂, 양산 성공"

머니투데이

아모레퍼시픽이 점찍은 'AI 마케팅'…스토리카, 시드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역대 최악의 경기" 韓 해설도 공개 분노, 홍명보호 '설마'가 현실이 됐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