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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KIA 에이스 네일인데...'韓 최소 이닝' 3⅓이닝 5실점 충격 강판...성영탁 조기투입도 실패 [오!쎈 부산]
조선일보
!['이럴 수가' KIA 에이스 네일인데...'韓 최소 이닝' 3⅓이닝 5실점 충격 강판...성영탁 조기투입도 실패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GQ4TGNRQGJSTONRUMZSTCZRRMM.jpg?auth=b4a6deea7697cf62255568055168d77171b987db3797b78f82122af58b06136a&smart=true&width=650&height=548)
[OSEN=부산, 조형래 기자] 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한국 무대 데뷔 이후 가장 빠른 시점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네일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네일은 어수선한 경기 흐름 속에서 결국 조기 강판을 당했다.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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