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솔직히 너무 창피했다" 박서진 여동생, 손장난 들켜 길거리행 ('살림남2') [순간포착]
조선일보
!["솔직히 너무 창피했다" 박서진 여동생, 손장난 들켜 길거리행 ('살림남2')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HA2GIZRRGQ2TKZLFMYZDOMLGGI.png?auth=928a51f5a942d96fae07013413ba2c470b3fa86a25e5ce147f55f190899d8607&smart=true&width=650&height=3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트로트가수 박서진 동생이 수치심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과 박서진의 동생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후 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서진과 박서진 동생은 '금동여가칠년명여래입상' 분장을 시도했다.
이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