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 용유동·삼산면, 아기 울음소리 '뚝'
인천일보
올 상반기 인천에서 신생아가 단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행정동·면은 2곳으로 파악됐다.인천 전체 인구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상반기 동안 출생아가 5명 이하인 읍면동 수 역시 함께 늘어나면서 지역 간 인구 불균형이 한층 심화하는 모양새다.26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 1월에서 6월 사이 인천에서 아이가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읍면동은 중구(현 영종구) 용유동과 강화군 삼산면으로 확인됐다.같은 기간 용유동에선 18명이, 삼산면에선 3명이 사망했다.
태어난 사람보다 사망한 사람이 많았다는 뜻이다.같은 기간 출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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