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와 최고의 회담”…이란 핵 저지 공동의지 재확인

ONP 요약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is traveling to Washington DC to meet U.S. President Donald Trump at the White House on Monday. The meeting, the first between the two leaders since the start of the Iran war, will focus on the Iran conflict and efforts to expand the Abraham Accords.
진보 성향:Cooperative engagement — progressive outlets highlight the meeting as a chance to strengthen ties and expand the Abraham Accords, framing it as diplomatic cooperation.
보수 성향:War focus — conservative outlets emphasize the Iran war and the meeting as a platform to confront Iran, highlighting tens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회담을 갖고,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하겠다는 공동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날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실은 회담 직후 성명을 내고 “양국 정상이 무엇보다 이란 문제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해 매우 훌륭하고 포괄적인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총리실은 회담에 참석한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공동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네타냐후 총리도 회담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이번 회담을 “훌륭했다”고 평가했다.그는 “완전한 동반자 관계와 상호 지지 속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겠다는 공동 목표와 다른 현안들에 대해 서로 이해를 공유한 대화였다”며 “우리의 친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눈 대화 가운데 가장 좋은 회담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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