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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형지I&C, 일본 시장 공략 본격화… 캐리스노트 현지 진출 추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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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와 협력 강화, 온라인·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나서 형지I&C가 일본 대형 종합상사 이토추와 협력해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의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일본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캐리스노트는 일본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형지I&C는 이토추의 파트너사인 패션 유통기업 CNB네트워크와도 협력해 오는 8월 개설 예정인 K패션 온라인 플랫폼에 참여한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판매와 직배송 시스템 구축에 나설 예정이며, 향후 예작과 본 등 다른 브랜드로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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