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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 전국 시행…"고졸채용 가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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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569개 직업계고 3학년 약 5만80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진단에는 전국 직업계고 3학년 전체 졸업예정 인원(5만9747명)의 98.3%인 5만8721명이 참여한다.
사실상 전국 대부분의 직업계고 예비 취업 청년들이 참여해 자신의 실무 역량을 검증받는 셈이다.
교육부와 대한상의가 함께 운영하는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가진 직무 능력을 증명해 주는 제도다.
지난 2015년 처음 도입 이후 학생의 진로 설계와 기업의 고졸 인재 채용을 돕는 가교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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