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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서 만나는 ‘조용한 유럽의 밤’…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여름 이벤트 선봬
동아일보

가평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이 올여름 숙박객들을 대상으로 낮과는 또 다른 한적하고 낭만적인 ‘유럽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들이 모두 떠난 뒤, 이국적인 유럽풍 건축물과 조용한 밤 풍경을 온전히 나만의 속도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벤트가 열리는 쁘띠프랑스는 청평호를 배경으로 어린 왕자 테마와 프랑스 전통 가옥을 재현한 국내의 대표적인 프랑스 문화마을이며, 이와 이웃한 이탈리아마을은 토스카나풍 중세 건축 양식 속에 피노키오 모험관과 다빈치 전시관을 담아낸 이탈리아 문화 테마파크다.
이번 특별 이벤트를 통해 숙박 고객에게는 이 두 곳의 무료 통합입장 혜택과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기념품,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숙박 혜택이 아닌, 숙박객만이 누릴 수 있는 시간에 있다.
낮에는 유럽풍 거리와 광장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포토스팟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해가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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