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스타트업과 건설 혁신 생태계 확장…최대 6.2억 지원금 확보
롯데건설이 창업진흥원 및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서 최대 6억20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PoC) 지원금을 확보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창업진흥원이 공고한 3개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총 5개의 협업 과제를 신청해 5개 과제가 모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제안한 혁신 과제들이 실무 적합성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선정 결과에 따라 롯데건설은 7000만원의 지원금이 배정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상호자율탐색형)'에서 선정된 국내 건설 자동화 스타트업 '스패너'와 함께 내년 1월까지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그램(이노웨이브)'을 통해 선정된 '리젠티앤아이'와 오는 12월까지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저감 등 주거 성능 향상을 위한 실증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지원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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