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속 옷-여행지 정보, 시청자 스마트폰에 바로”

ONP 요약
샤오미코리아가 스마트 밴드 10 프로 등 5종 AIoT 제품을 한국 시장에 선보였고, 삼성전자는 2026년 녹색상품으로 16개 제품이 선정돼 업계 최고 수상했다.
중도 성향:산업 발전 — 삼성의 녹색상품 선정이 한국 가전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
보수 성향:경쟁 우위 — 샤오미의 AIoT 제품이 한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하마랩(대표 김민선)은 28일 기존 셋톱박스를 지능형 AI 홈미디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연구개발(R&D)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AI 기반 차세대 정보통신 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주관 기관으로 ㈜하마랩이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총사업비 40억 원(정부 출연 28억 원, 민간 부담 12억 원) 규모로 12월까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위비스, ㈜위어드섹터,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씨엠비와 공동 수행한다.
지능형 AI 홈미디어 플랫폼은 인터넷TV(IPTV), 케이블TV,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시청할 때 화면 속 물건이나 장소를 시청자가 쉽게 찾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가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옷, 가방, 가구, 공간 등을 실시간 인식해 시청자 스마트폰으로 관련 정보와 링크를 제공하는 AI 미디어커머스 서비스 구현이 목표다.
즉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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