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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習 방북 앞두고 분위기 띄우기 나서… “좋은 이웃이자 친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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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동의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어떤 위협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을 앞두고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북·중 관계의 전략적 의미를 부각하고 관영매체가 나서는 등 우호 분위기 조성에 돌입했다.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6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실은 기고문에서 이번 방문이 시 주석의 7년 만의 북한 국빈 방문이자 올해 첫 해외 순방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두 정상이 중요한 역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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