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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기나 신경써”···트럼프·멜로니, G7 사진 두고 공개 설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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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외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원포인트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선관위 부실관리로 인한 국민 공분에 대응하고 민주주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정부의 구체적 방안이며, 여야 함께 추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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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AF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찍은 사진을 두고 공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때 미국과 유럽 간 핵심 동맹으로 꼽혔던 양국 관계가 미·이란 전쟁 이후 균열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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