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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영화제로…2년 연속 초청
세계일보

연상호 감독 새 영화 '실낙원'이 토론토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난다. CJ ENM은 이 작품이 오는 9월 열리는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고 21일 밝혔다.
연 감독은 지난해 '얼굴'이 같은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2년 연속 토론토에 가게 됐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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