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리안 타이슨' 이제 그만! '예비 신랑' 고석현, 링네임도 바꾼다..."시합날 공개, 타격으로 멋지게 이기겠다" 결혼 선물로 'KO' 약속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새로운 링네임으로 다시 한번 옥타곤 무대에 오를 채비를 마쳤다.
그가 결혼 3주를 앞두고 출전을 배려해준 고마운 신부를 위해서라도 필승을 다짐했다.고석현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위치한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 웰터큽 매치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eet Countess Binface: The mother-of-two comedian married to the man behind the 'intergalactic space warrior' by-election candidate taking on Nigel Farage
Daily Mail (News)
미 국무부, 정통망법 시행에 “표현의 자유 위축, 검열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어 우려”
경향신문
Graham Platner’s messy exit inflames Dem civil war, amid bruising fight with ‘talented’ Susan Collins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