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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대우 올드카, 부평서 다시 빛나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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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55FESTA 특별전’‘국민차’로 불렸던 대우자동차 티코가 전시돼 있다.국민 경차 시대 활짝 연 티코부터 ‘마지막 중형’ 6기통 매그너스까지 전시장 곳곳 대우차 역사 고스란히 노조 55주년 맞아 염원 담은 행사 “회사 잉여금, 신차 개발 재투자를” ‘지속 가능 경영’ 묵직한 과제 던져인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 홍보관에 대우자동차의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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