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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 그림 그린 정승각 작가 창작공간 충주 ‘옛 엄정교회’ 향토문화유산 됐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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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한 옛 엄정교회 전경.
충주시 제공.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에 생명을 불어넣어 한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만든 정승각 작가의 창작 공간인 충북 충주의 ‘옛 엄정교회’가 지역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충주시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훼손 우려가 있는 근현대 유산을 보호하고 지역 특화 문화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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