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말 끔찍하다" 목 조르고 내동댕이치고, 아르헨티나 '추악한 민낯'...준우승 후 충격 폭력 "너무 여러 번 봐온 모습이다
조선일보

ONP 요약
축구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이겨서 16년 만에 우승했어요. 미국에서 열린 경기에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직접 가자 관객들이 야유를 했고, 우승팀을 축하하는 시상식에서도 또 야유가 나와서 논란이 생겼어요.
진보 성향:대통령의 야부 — 개최국 지도자가 경기와 시상식에서 반복적 야유를 받으며 스포츠 행사를 자신의 정치 무대로 삼았다고 비판.
보수 성향:국제기구의 특별 대우 — FIFA 회장이 개최국 대통령에게 과도한 우대를 제공하면서 스포츠의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지적.
[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우승에 실패한 뒤 부끄러운 추태를 보였다.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는 스페인 선수 두 명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추악한 행패 끝에 퇴장을 피하지 못했다.
'ESPN 데포르테스'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파레데스와 에릭 가르시아의 충돌로 마무리됐다.
파레데스는 스페인의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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