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장애인 수영장' 갈등…"지속성 위해"vs"현실 몰라"
머니투데이
조회 0
서울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 체육시설 '어울림체육센터' 9월 개관 예정 '장애인 전용'아닌 '우선 사용' 레인 만들자 장애인 단체 "민원 발생한다" 반발 서울시 "연 운영 예산 33억원 지원, 지속가능성과 어울림 취지 살려야" 서울시가 장애·비장애 통합 체육시설인 '서울어울림체육센터(이하 센터)'에 장애인 우선 수영장 운영을 밝히면서 장애인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장애인 전용 레인이 없다면 이용 권한이 축소될 것이라 우려에서다.
시는 장애·비장애 '어울림'의 취지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장애인만을 위한 레인 만들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