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영업익 1133억 ‘전년比 77%↓’…“ESS 사업 강화로 돌파구”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생산 보조금과 ESS·원통형 배터리 출하 확대에 힘입어 2개 분기 만에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보조금을 제외하면 적자가 이어진 가운데,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함해 3조 원 이상의 ESS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수익성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조5602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8%, 전분기보다 1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0% 감소했지만 전분기 2078억 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2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등 북미 생산 보조금 2410억 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하면 127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셈이다.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EV용 중저가 제품과 원통형 배터리 출하 증가, 북미 ESS 생산능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