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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성장단계 소셜벤처 9개사 선발…'임팩트부스터' 본격 가동
머니투데이
SK그룹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는 'SK임팩트부스터' 1기 육성기업 9개사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SK는 선발 기업에 대한 사업협력과 성장 지원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출범한 'SK임팩트부스터'는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를 발굴해 SK 멤버사와의 사업협력 기회와 사업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초기를 지나 성장 단계에 오른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 기업에는 △1000만원의 사업지원금 △SK 멤버사 협력 시 실증 사업(PoC) 자금 최대 6000만원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법률·홍보·투자유치 연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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