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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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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끝, 삽 소리 들릴 차례…불기둥 세우는 건설주

[오늘의포인트](종합) 국내 건설주가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급등세로 마감했다.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6포인트(7.03%) 오른 200.29에 장을 마치며 업종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장중 최고치는 21.50포인트(11.49%) 오른 208.63이다.

종목별로 보면 대우건설이 4550원(19.87%) 오른 2만7450원, DL이앤씨가 1만400원(13.16%) 오른 8만9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업종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E&A는 8%대, GS건설은 5%대, 현대건설은 1%대 강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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