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보급형 TV서도 中 추격 따돌린다…미니 LED 왕좌 노리는 삼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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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출하량 기준 점유율 40%로 1위…연간 1위 탈환 전망도 삼성전자가 미니 LED(발광다이오드) TV를 앞세워 보급형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TV 시장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강세를 보여온 미니 LED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TV 사업 전반의 지배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출하량 기준 북미 미니 LED TV 시장에서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중국 하이센스(27%)를 13%p(포인트) 차로 앞선 수치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삼성전자가 하이센스에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올해 1분기 들어 선두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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