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봉 먹자골목 찾은 오세훈 "서울 전역에 야장상권 25개로 늘릴 것"
머니투데이
서울시, 자치구별 특색 살린 야장 지정·운영 계획 '야간경제'를 서울의 새 성장동력으로 삼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을 찾아 현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야장 상권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을 찾아 청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골목상권과 야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야간 골목축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하는 야장 활성화 정책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3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15%
3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