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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가짜 가족 결성→사기극 본격 시동...자체 최고 5.4% [종합]
머니투데이
'아파트' 지성이 가짜 가족을 결성하며 사기극의 서막을 열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2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가짜 가족을 결성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흥미를 자극했다.
이에 '아파트'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4.6%보다 상승했다.
이번 '아파트' 2회에서는 구치소에 갇힌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3개월 시한부 '아파트 회장' 레이스에 사활을 건 박해강(지성 분)이 아파트 특유의 단란한 가족 프레임을 이용하기 위해 강하리(하윤경 분)와 1억짜리 은밀한 계약을 성사했다.
상상 초월의 가짜 가족 결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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