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분기 영업익 1조320억 원…건설·상사·바이오 동반 성장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60조5426억원, 매출 79조318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57%와 257% 상승했다.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고, 세전이익 100조원 초과 전망이 제기됐다.
중도 성향:실적 호조 — AI 메모리 수요와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보수 성향:정치 불안 — 민주당 승리 시 반도체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
삼성물산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조9950억 원, 영업이익 1조320억 원을 기록했다.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공사 본격화와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의 공정 호조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삼성물산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9.7% 증가한 11조9950억 원, 영업이익은 37.1% 늘어난 1조32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조5290억 원, 영업이익은 3120억 원 늘었다.건설부문은 매출 3조9880억 원, 영업이익 202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930억 원, 영업이익은 840억 원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도 매출은 5750억 원, 영업이익은 910억 원 늘었다.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 동기 3.5%보다 1.6%포인트, 전분기 3.2%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하이테크 부문의 평택 P4 마감 공사와 P5 골조 공사가 본격화한 데다 지난해 신규 수주한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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