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물이 허벅지까지" 물난리 공포가 또…뜬눈으로 밤 지새는 주민들

머니투데이
"물이 허벅지까지" 물난리 공포가 또…뜬눈으로 밤 지새는 주민들

'지난해 300가구 침수' 은평구 응암3동 상황은 구청·주민 대비 나섰지만…"비 올 때마다 불안" 폭염이 기승을 부리다 폭우가 쏟아지는 '극한 날씨'가 반복되면서 여름철 시민들의 불안과 대응도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저지대 주민들은 올해도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해 집 주변을 정비하고 차량을 옮기는 등 대비에 나섰다.

지방자치단체도 침수 취약지역 점검과 배수시설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 응암3동 일대에서 만난 주민 이모씨(66)는 지난해 여름을 떠올리며 "참담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이씨가 15년째 거주 중인 주택 지하실은 빗물로 완전히 잠겼고, 차량 엔진에도 물이 차 고장이 났다.

이씨는 "지난해 이맘때에는 물이 허벅지까지 찼다"며 "몇 년에 한 번씩 물난리가 나니 걱정"이라고 말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美 6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비 3.5%↑…예상치 하회

머니투데이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 유상증자 급제동…금감원 정정요구

머니투데이

"회사에 말 못하겠다"…일본서 '퇴직' 이어 '휴직 대행' 인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초유의 58억 규모 공금 횡령 사태, 김포FC 팬들 "참담함·분노 금할 수 없다"

머니투데이

'노 1만770원' VS '사 1만640원'…최저임금 격차 130원까지 좁혀

머니투데이

애국 매수 한성기업 매매거래정지 예고…모나미 투자경고종목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