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라 위해 뛰었는데 은퇴 뒤엔 각자도생”…봉사동물 78%가 새 가족 못 찾았다
세계일보

폭발물을 찾아내고 재난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한다. 군견과 경찰견, 인명구조견 등 국가봉사동물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새 가족을 만나지 못한 상당수가 소속 기관에 남는다.
은퇴 봉사동물의 노후를 국가가 책임질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시민사회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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