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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투수보다 못 친다" 충격 독설…결국 '2000만 달러 포기' 주장까지 나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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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을 향한 현지의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손가락 부상만으로는 현재의 극심한 부진을 설명할 수 없다며, 2000만 달러 계약을 '매몰 비용'으로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다는 냉정한 전망까지 나왔다.애틀랜타 소식을 주로 전하는 'HTHB'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내부 관계자가 김하성의 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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