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목의 주치의”…갤럭시워치 신제품 28일부터 사전판매
‘내 손목의 주치의’로 불리는 새로운 갤럭시 워치 제품이 사전 판매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 2와 갤럭시 워치 9을 28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갤럭시 워치 울트라 2와 갤럭시 워치 9은 획기적으로 향상된 배터리와 스마트 워치 중 가장 밝은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Snapdragon® Wear Elite Platform)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갤럭시 워치 중 역대 최고 성능을 구현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는 이전 모델 대비 35% 늘어난 8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플랫폼을 통해 처리 성능 및 속도, GPS 추적 정확도를 한 차원 끌어올렸다.
내부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바디 두께를 이전 모델 대비 12% 압축해 10.7mm로 줄였고 실리콘 재질로 더욱 가벼우며 부드러워진 밴드가 더해져 착용감이 독보적으로 뛰어나다.
디스플레이는 스마트 워치 사상 최초 최대 5000 니트(1니트는 촛불 한 개 밝기)를 지원한다.
강렬한 햇빛 아래에서도 선명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갤럭시 워치 9은 손목에 차고만 있어도 건강 트래킹이 가능한 ‘일상의 동반자’로서 종합적인 건강 관리를 희망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다.
이전보다 20% 향상된 390mAh 배터리로 수면 중에도 장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최대 3000 니트 밝기를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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