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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광학 카메라 35년 집념…"우주서 기업들 의사결정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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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광학 카메라 35년 집념…"우주서 기업들 의사결정 돕겠다"

[스타트UP스토리]최영완 씨에스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2일마다 우주로 로켓이 발사되는 뉴스페이스 시대.

인류가 끊임 없이 우주로 나가려는 이유에 대해 최영완 씨에스오(CSO·Cognitive Space Optics) 대표는 "지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우주산업이라고 하면 발사체나 위성 플랫폼을 떠올린다.

물론 산업의 근간이지만 이것들은 가치를 전달하는 인프라일 뿐이다.

고객은 위성을 보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구를 더 잘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비용을 지불한다.

농업회사는 작황을 이해하고 싶어서, 항만 운영자는 물류 흐름이 궁금해서, 정부는 재난과 안보 상황을 더 빠르게 파악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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