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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 정도로 기뻐" 조명우, '4대 천왕'과 혈투 끝 우승 소감... 다음 목표는 '2030 도하 AG'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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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강팀들의 공격력이 부각되었다. 독일은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인 퀴라소를 7대1로 완파했고, 스웨덴도 튀니지를 5대1로 압도하며 각자의 조 선두를 점령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쁜 마음이 들었다." 명실상부 현존 세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한국 3쿠션 국가대표 조명우(28·서울시청)가 짜릿했던 아시아 선수 최초 3쿠션 월드컵 5회 우승 순간을 떠올렸다.
조명우는 15일 오후 2026 앙카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우승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앙카라 월드컵에서는 첫 우승이었고 개인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더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우는 지난 14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세계 3쿠션 4대 천왕으로 널리 알려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를 21이닝 접전 끝에 50-49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개인 기록을 넘어, 16년 만에 재출범한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체제 속에서 국가대표 조명우가 세계 무대에 대한민국 캐롬 3쿠션의 경쟁력을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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