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4시]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민생경제 회복 집중"
전북특별자치도 제22대 경제부지사에 고정삼(57) 전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기획운영국장이 24일 취임했다.전북자치도 고창 출신인 신임 고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로서 전북의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충에 돌입했다.고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고 밝혔다.이어 "중앙부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정책과 전북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예산과 제도, 기업 투자 등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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