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76건8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해버지’ 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는 이강인...“탈압박 능력으로 멕시코의 거친 압박 풀어내줘야”[과달라하라 IN SEGYE]

세계일보
조회 0
‘해버지’ 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는 이강인...“탈압박 능력으로 멕시코의 거친 압박 풀어내줘야”[과달라하라 IN SEGYE]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각각 1차전을 승리하여 승점 3점씩을 확보한 상태에서, 19일 2차전이 조 1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한국의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황인범 등을 주요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한국 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드론 격추 사건과 인종차별 피해자에 대한 FIFA의 초청 등 경기 외적인 이슈들도 주목되고 있다.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멕시코전은 사실상 A조 1위를 판가름짓는 중요한 일전이다. 한국 축구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2연승과 첫 홈팀과의 맞대결 승리까지 걸려있는 경기이기도 하다. ‘해버지’(해외축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의 ‘키맨’은 ‘골든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었다.

JTBC 해설위원으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와있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