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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학생들 등교한 중학교 사무실서 동료와 성관계 4번…기혼 여경 결국 30일 정직 후 사직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 시간대에 교내 사무실을 드나들며 동료 경관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스스로 촬영한 기혼 여성 경찰관이 결국 사직했다.
메트로 내슈빌 경찰청(MNPD) 소속 리사 비드리오스(37) 전 경관은 내부 감찰 조사 결과 근무 중 동료 경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확인된 뒤 경찰을 떠났다. 비드리오스는 매디슨 중학교 학교 주재관(SRO)으로 근무하며 교내에서, 경찰 차량 내부에서도 해당 행위를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감찰 부서인 직업책임사무소(OPA)는 2025년 5월 26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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