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맥주만 팔아선 안 된다…전북대로 옮긴 가맥축제의 ‘7000석 실험’
세계일보

하이트진로가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 축제 출범 때부터 12년 연속 참여하는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테라를 행사장에 공급한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장소다. 지난해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던 축제가 전주 최대 상권 가운데 하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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