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가정용 태양광 3kW도 RE100 활용 가능…경기도 전국 첫 REGO 실증
머니투데이
경기도 제안으로 다음달부터 일반 가정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도 기업 RE100 이행에 활용되는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도는 오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이런 내용의 '자가설비 인증제(REGO) 발급·거래 시범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REGO는 집이나 공장 등에서 직접 생산해 사용한 재생에너지에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다.
발급된 인증서는 기업의 RE100 이행실적으로 활용된다.
도는 도내 3kW 주택태양광 370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재생에너지 자가소비용 발전설비 인증서 발급·거래 실증사업을 다음달부터 추진한다.
370가구에 발전량 계측장치(RTU) 설치를 지원하고 발전량 데이터를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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