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브라질서 중동위기 대응·여름철 민생대책 점검 지시
[충청투데이 김대환 기자] 미국에 이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서 참모진과 회의를 갖고 민생대책을 직접 챙겼다.이 대통령은 현지시각 26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지역 상황이 다시 불안정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유가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등 정책수단도 유지할 것을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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