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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사 불시 모의해킹 훈련 점검…"핵심 경영 리스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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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더불어민주당 산하 민주연구원과 경기도 당선 교육감이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설정에 착안하여 교육부에 교육활동보호국 신설을 제안했다. 교사와 학교가 교육 현장의 각종 문제를 개별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현장을 찾아 금융회사 경영진의 보안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원장은 지난 12일 경기 용인시 금융보안원 금융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해 '2026년 상반기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은 공격 일시와 대상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화이트해커가 불시에 공격해 금융회사의 해킹 탐지·방어 능력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이다.
금감원은 지난 4월 발표한 '사전예방적 디지털리스크 감독방안'에 따라 훈련 대상을 지난해 20개사에서 올해 40개사로 늘렸고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점검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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