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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는 폭염에 잔디 온도가 70도… 야구가 대수인가, 사직 경기 진행 괜찮을까 [오!쎈 부산]
조선일보
![사람 잡는 폭염에 잔디 온도가 70도… 야구가 대수인가, 사직 경기 진행 괜찮을까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HFSTKNZQGQ4TCZRTGYYTSZRWGI.jpg?auth=f31d5cdf5a0866f7a1627abb37d5da4ee653ea5d3f3c118fb9386a2ecd285bbd&smart=true&width=650&height=420)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지열이 무려 70도에 달한다.
남부지방을 뒤덮은 폭염이 사람을 잡는다.
야구가 문제가 아니다.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 정규시즌 팀간 9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롯데 김진욱과 삼성 원태인의 선발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부산 지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29일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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