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경매 출품 200만대 돌파… “완성차 인증 중고차 사업과 시너지↑”
동아일보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중고차 경매 사업자 최초로 누적 출품 대수 200만 대 돌파 기록을 세웠다.
현대글로비스는 중고차 거래 통계를 집계한 결과 올해 6월 기준 누적 출품 2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사업 시작 이후 약 25년 만에 세운 기록으로 전국 경매 네트워크와 온라인 비대면 경매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해 온 중고차 유통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기아 등 현대자동차그룹 내 완성차 브랜드가 전개 중인 인증 중고차 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됐다는 평가다.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경매 출품 차량 200만 대를 일렬로 세우면 약 9000km(승용차 1대 평균 전장 4.5m 기준)에 달한다.
서울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거리와 맞먹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중고차 경매 사업의 경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01년 경기 성남 오토벨(Autobell) 분당 경매센터를 통해 사업 첫해 1만여 대를 출품했고 2008년 오토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