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이닉스 평단 275만원' 미자, 고점 판독기?…"물타기 할까" 고민
머니투데이
방송인 미자(41·본명 장윤희)가 고점에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했다고 털어놨다.
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애프터마켓에서 203만4000원까지 떨어진 SK하이닉스의 실거래가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이제 봤다.
실화냐"라는 글을 올렸다.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던 그는 한 누리꾼이 "마이너스 1억원이다"라고 하자 "저도 건설 1억원 손해 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며 씁쓸해했다.
다른 누리꾼이 "2026년 1월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자 미자는 "저도 주식 안 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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