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북본부, 영주차량사업소에 근로자 건강증진센터 개소
코레일 경북본부가 철도차량 정비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영주차량사업소내에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22일 영주차량사업소에서 노사 합동으로 '근로자 건강증진센터' 개소식을 갖고, 철도차량 정비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센터는 집단근로 사업장인 영주차량사업소 내에 설치됐으며, 문경제일병원과 협력해 전문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실시한다.
센터에서는 근로자 개인별 건강 상태에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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