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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0-4 대패' 결국 완패 인정…레나르 튀니지 감독 "매우 무거운 결과, 두 팀의 실력 차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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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0-4 대패' 결국 완패 인정…레나르 튀니지 감독 "매우 무거운 결과, 두 팀의 실력 차이 보여줬다"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이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0-1로 패했으며, 후반 초반 골키퍼 김승규의 실책이 결정적 패인이 되었다. 동시에 일본은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상대로 전반을 2-0으로 앞서며 조기 32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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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르베 레나르 튀니지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패배를 인정했다.

튀니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0대4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튀니지는 2연패를 기록, 네덜란드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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