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선수 폭행' 징계 받은 신태용…페르시자 "감독 교체 없다"
머니투데이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페르시자 자카르타가 선수 폭행 논란으로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신태용 감독에 대해 감독직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페르시자는 26일(현지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신 감독 징계와 관련한 보도가 나온 뒤 KFA에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신 감독의 징계는 자격정지 1년으로, 대한민국 관할권 내에서만 적용된다.
페르시자를 지도하는 데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단은 KFA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신 감독이 최고의 팀을 만들 수 있도록 완전한 신뢰를 보내며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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