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담대 고정금리 8개월째 상승…고정형 비중 5년 만에 최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가 8개월 연속 오르면서 차주들의 변동금리 선호가 한층 강해졌다.
이에 따라 신규 주담대 가운데 고정금리 비중은 4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전체 은행 대출금리는 기업대출 금리 하락 영향으로 소폭 낮아졌지만 가계대출 금리는 다시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26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19%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저축성수신금리는 2.9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26%포인트로 0.02%포인트 축소되며 지난 2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