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태움’ 뿌리 뽑고 교육감실 개방… 경기, 변화 바람
세계일보
해묵은 관행을 깨는 경기도의 파격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도민과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공간 개방’과 일터의 고질적 악습을 끊어내는 ‘공정 수호’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6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안민석 교육감은 지난 1일 취임 직후 수원 광교 남부청사의 구조 개방에 나섰다. 그간 직원 출입증 없이는 진입조차 불가능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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