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강릉·동해·화천 31년 만의 첫 진보 성향 시장·군수 당선[6·3 지방선거]
경향신문
조회 0
‘보수 아성’으로 여겨지던 지역서 변화의 바람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강원도 내에서 ‘보수의 텃밭’으로 여겨지던 강릉·동해·화천 등 3개 시·군에서 31년 만에 진보 성향의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가 당선됐다.동해안의 거점도시인 강릉시에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중남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다.김중남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5만8350표(51.···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