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앗! 내 목" 우승 그물 자르다 큰일 날 뻔... 스페인 GK, 목 졸릴 뻔한 '아찔' 해프닝 "공중에 걸려 대롱대롱"
머니투데이
스페인 축구대표팀 수문장 다비드 라야(31·아스널)가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 도중 목에 건 금메달이 골망에 얽히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파티가 시작되자 라야가 기념품으로 그물을 자르기 위해 골대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금메달이 그물에 걸렸다"고 전했다.
매체는 "그물에서 메달이 빠지지 않아 메달 끈이 팽팽하게 조여졌고, 라야는 찰나의 순간 공중에 어정쩡하게 매달려야 했다.
하지만 그는 재빨리 상황을 파악해 메달을 그물에서 빼냈고, 무사히 그라운드로 착지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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