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풍자, ‘또간집’ 뒷광고 논란→사기꾼에 황당..“내가 뒷돈 받는다고” (‘라스’)[순간포착]
조선일보
![풍자, ‘또간집’ 뒷광고 논란→사기꾼에 황당..“내가 뒷돈 받는다고” (‘라스’)[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MNRGEOJZMRSDGYZZG4YGKZRXGI.png?auth=1862bd0e420b1b173d3b56923ae0e18a2ebe1d59ba3d3404323c6c3052601b40&smart=true&width=650&height=36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풍자가 뒷광고 논란에 적극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풍자가 '또간집' 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풍자는 “‘또간집’을 하면서 너무 논란이 많았다”라며 “뒷광고 논란도 있었고 정말 너무 많았다”라고 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7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