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민·관·공 협력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도심 곳곳의 화물차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신속하게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토부를 비롯해 부지를 제공하는 한국도로공사, 차고지를 조성할 5개 지방정부(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 양주시, 경북 김천시, 경남 창녕군), 편의시설 설치를 담당하는 화물복지재단, 시범사업 홍보 및 운전자를 지원할 민주노총 화물연대 등 민·관·공을 아우르는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